2022. 05. 31 《고린도전서 13 : 8 ~ 13》
*묵상*
완전한 것이 올때에 부분적인 예언과
방언과 지식, 각각의 은사는 사라지지만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마치 어린 아이였을 때는 어린아이 같이
말하고 어린아이 같이 이해하고 어린아이
같이 생각했지만 어른이 되서는 어린아이의 일들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지금은
거울에 비추어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가 오면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이며 믿음,소망,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인데이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다
당시 고린도 교회에 모습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은사들로 인한 오해와 분쟁이
있었다 은사를 자신의 자랑으로 여기고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게되는 일들이 뒤섞이며 어렵고 시끄러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
이 땅에서 허락하신 은사는 일시적인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식만으로도 충만하게 된다 그때가 되면 지식, 방언,
여러 은사들 조차 필요 없게 된다 그러나
그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은 사랑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게 된 것,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닌 영원한 하늘나라가 있음을
알고 그 곳을 소망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알고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것
이 모든것이 참된 은사임을 알고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며 나의 모든
행함에 말씀에서 말해주는 가장 으뜸인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하여서
진정한 하나님의 일로 쓰임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길 기도한다
*적용*
•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 나의 행함에 하나님의 사랑이 빠져있지
않은지 점검하고 빠져 있다면 그것을
위해 기도하자
• 눈에 보이는 은사들에 취중되지 않게
하시고 내가 하나님을 믿게되고 영원한
하늘 나라를 알고 이 땅이 아닌 그곳에
소망을 두며 하나님께 영원한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그 사랑을 전하려 쓰임받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된 은사임을 알고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