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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
조회수   |864
큐티일   |5/27/2022
작성자   |황보석
2022. 05. 27 《고린도전서 12 : 1 ~ 11》

*묵상*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예수는 저주받은 사람이다" 라고 할 수
없고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는 주이시다"라고 할 수 없다
또 은사은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고
사역은 여러 가지이나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다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치유의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하는 은사를,어떤 이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하는 은사를,또 어떤 이에게는 방언 통역하는 은사를
주셨으나 이 모든것을 행하시는 분은
성령 한 분 이시며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눠 주신다

오늘은 바울이 은사에 대해 말해준다
먼저 은사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이다 원래 내것이 아닌 오로지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우리 각자에게
부어주신 것이다 또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은사로 역사
하시는데 그 은사는 어떤 것이 높고
어떤 것이 낮은 것이 아닌 모든것이 동일한위치이며 동일하게 귀한 것이고 각각의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공동체에 유익을
위한 것이다 주신 분도 하나님 한 분이시며행하시는 분도 하나님 한 분 이시다
또한 은사를 받고 행하는 자에게 가장
필요한 태도를 말하고자 하면 많은 이들이
겸손이라 할것이고 그것이 틀린것은
아니나 개인적인 내 생각은 겸손은 사람이사람에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께 사실상 겸손 할 수 잇는 존재가
아니다 겸손은 가진자가 자신을 낮추는
것이기에 우리 중 그 누구도 하나님 보다
더 가진 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주신 은사를 행할 때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 스스로의 위치를 인정하고
낮아짐과 공동체와 사람들 앞에서는
겸손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므로 언제나
주신 것을 주신 뜻에 맞게 행하여 하나님께기쁨과 영광이 되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이 되길 바라며 기도한다


*적용*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어느 것 하나
내것이 없고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이 다
하나님께로 부터 왔다 그렇기에 주어진
모든것이 동일하게 귀한 것이며 행할때에
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낮음을 인정하고,
공동체와 사람 앞에서는 겸손의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은사를 행함으로 나 자신이
나타나지 않도록 늘 주의 하여야 하며
모든 영광은 오직 주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 " 나를 지으신 이도, 부르신 이도,
보내신 이도,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주신 모든 것이 하나 같이 값지고 귀합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낮음을
인정하며 공동체와 사람 앞에서는 겸손히 .
주신 것들을 행하게 하시고 그 어떤 것도
사람이 취하지 않고 모든 영광과 존귀를
주 하나님 한 분께 올려 드릴 수 있는
저와 모든 교회 공동체가 되길 기도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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