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6 《고린도전서 11 : 27 ~ 34》
*묵상*
바울이 누구든지 올바른 마음가짐 없이
성찬에 참여하면 주의 몸과 피를 짓밟은
죄를 저지르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몸과 마음을 살핀 후 성찬에 참여하여야
한다 또 우리가 주님께 심판을 받아 징계를받는 것은 세상과 함께 정죄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니 먹으려고 모일때 서로
기다리라 권한다
성찬은 배려와 사랑이자 함께 더불어서
예수 그리스도에 몸에 참여하는 것이다
성찬에 참여함으로써 공동체가 주님의
몸과 피를 나누며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 은혜를 공유하며 그로 인한 감사를
예배 안에 누리는 것인데 이 은혜로운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잘못 참여하여
죄가 될 수 있다고 말씀에서 말한다
오늘 우리가 주님 안에서의 성찬과 교회
안에서의 모든 일들을 행할때 주님의
사랑과 배려와 섬김에 마음으로 행하길
바란다 그리하여 우리의 성찬이 죄가 아닌
은혜의 성찬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교회
공동체가 죄가 아닌 은혜의 공동체가 될 수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모든
행함이 욕되지 않고 오직 주님께 기쁨과
영광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한다
*적용*
• 주님께서 보여주신 배려, 섬김, 사랑을
교회 안에서, 일상 생활에서 적용 시키려
노력하자 지치지 않게 천천히 바꿔가자
• 모든 행함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배려와
섬김과 사랑의 감사를 잊지않게 하시고
저도 주님의 삶을 닮아가기에 노력할때
저의 모든 행함과 또 교회 공동체가
주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고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잇는, 주님이 계시기에
하나되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읽고 묵상함이 제 삶에
힘이 됨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