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인 헌금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믿음과 감사의 고백이 담긴 예물을 드리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하루를 잘 마무리 할수 있게 지켜주세요. 하나님 불안합니다. 제가 잘못한건 맞지만 너무 무섭습니다. 하나님 저 맞기 싫어요. 진짜 너무 아파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제가 맞지 않을수 있도록, 아무일도 없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이제껏 지은 죄들 다시는 반복해서 짓지 않을게요. 절대 안그럴게요. 약속합니다. 그러니 하나님 제발 제발 도와주셔서 제가 아프지 않게 도와주세요. 제발 .. 도와주세요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제가.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이루없었다는듯이 지나가게 해주세요. 제발 열심히 살게요. 주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이루며 살아가겠습니다. 제발 ..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