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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공의의 하나님
조회수   |933
큐티일   |2022-04-28
작성자   |김한빛
# 묵상_
설교 말씀 중 자주 듣는 말씀이 있다. 내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알든 모르든,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시고 그 주님께서 다시 오실 거란 말씀이다.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그 심판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거꾸로 흘러가는 것 같아도 정의의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은 아닌 것처럼 말이다.

오늘 말씀 중 이스라엘 백성은 ‘공의의 하나님께서 어디 계시냐’라고 비꼬며 죄를 행한다. 이스라엘의 물음에 하나님께서는 답하신다. 세례 요한을 보내 길을 닦게 한 후,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심판하시리라고 말이다. 하나님이 하신 그 말씀은 오늘날 성취되었다.

# 적용_
이스라엘의 물음이 꼭 오늘날 세상 사람들의 물음과 같다.
“교회 다니는 자들아,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있으면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겠어? 하나님 나와 보라고 해.”
너무나 안타깝게도 세상의 많은 사람이 저런 말투로 말하며 비꼰다. 그들은 하나님을 단단히 오해하고 있고, 공의의 하나님께서 행하실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우리도 세상 사람들과 비슷한 사고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수준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분이고, 하나님께서는 분명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시리라는 것을 말이다.

주님께서 다시 심판하러 오실 그날에,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며 비꼬고 오해하던 사람들은 후회하겠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던 사람들은 영생에 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가 의심되어도, 세상의 말이 더욱 그럴듯하게 들려도,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우리가 되자. 보이진 않아도, 하나님의 공의는 이루어질 것이다.

# 기도_
하나님, 세상은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며 비웃습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 이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희 모두가 그 사실을 깨달아 주님을 믿고 주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그래서 주님 다시 오셨을 때 영벌이 아닌, 영생에 들어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공의가 사라졌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주님의 공의를 드러내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_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공의의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자

(22/04/27 수 큐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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