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7 《말라기 2:17~3:6》
*묵상*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괴롭게 하였으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한다
그에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언약의
사자가 임할것이며 그가 임하는 날 누가
능히 당하며 누가 능히 서리라 하신다
또 그가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겠고
하나님께서 심판하러 오실때에 점치는 자와 간음하는자,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는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고아를 압제하시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자손들이 소멸되지 않도록
지키신다고 한다
자신들의 잘못된 행실은 생각치 않고
계속해서 나아지지 않는 자신들의 상황과
환경을 바라보며 정의의 하나님께서는
어디 계시냐 비아냥 거리는 말씀속
이스라엘을 보게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언약의 사자를 보내어 심판 하신다
하나님께서 여태까지 이스라엘을 심판
하지 않으셨던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악인들과 함께 멸할까 하셔서 보류하신
거고 심판을 보류하심으로 인해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길 원하셨으나 기어코
심판을 하게 한다 이 심판에는 두가지
정도의 의미를 두고 볼수 있을 것 같다
죄에서 회개하고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진짜 심판이 될것이고
연단의 과정에서 하나님께 회개하며 돌아
오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구원이 임할것이다 말씀을 보며 느끼는 것은 죄에 시작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나오는 거룩한 두려움으로 하나님께
순종해야 함을 느낀다 또 연단의 시간을
주시더라도 그것마저 하나님께서 사랑
하시기에 연단으로 우리의 불순물을
제거 하시려는 것을 알고 속히 죄에서
부터 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려 회개해야
함을 잊지말자 오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변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소멸되지 않도록 지키시는 분이시기에
*적용*
• 하나님 앞에 설때에 언제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경외하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저에게 주는 연단의 시간들이
당시에는 힘들고 벗어나고 싶을지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제 믿음의 시선을 바로 잡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에서 부터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 연단을 통해 주시고자 하는 것을 제가
얻을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사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신 목적에 맞게
살아 갈 수 잇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