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정말 큰 고민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가 교회를 가고싶은데 제가 지은 죄때문에 마음 편히 그리고 떳떳하지 못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정말 주님앞에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기도를 하려고 가는것 입니다. 어린 아이들 찬양반주를 하는것도 저에겡 큰 행복입니다. 하나님 이 행복이 영원히 지속되어서 신앙생활의 끈을 놓치지 않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두번째는 인간관계입니다. 제가 하루중 가장 길게 있는 곳이 학교인데 반아이들이며 학교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지 않고 다들 두루두루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저를 안좋게 보는 아이들의 마음에 찾아가주셔서 그 아이들에 마음에 상처가 있다면 치료해주시고 위로해주세요.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제 꿈입니다. 제 꿈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사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신학대를 간다고하면 한번더 생각해보고 또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것이기 때문에 그런거겠죠. 하나님 제 이마음이 주님이 주신것인가요 ? 아니면 단지 스쳐지나갈 호기심인가요 ? 알려주세요. 정말 많이 고민됩니다. 이길이 쉽지 않은 길이라는것도 알고 함부로 대충 고민하고 하는 길이 아니라는것도 압니다. 그러니 하나님 제가 하나님과 함께 신중하게 고민하고 지혜로운 선택해서 꼭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