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타협하며 죄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옳은 일을 선택하는 제가 되게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 하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몹쓸짓을 한것 같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주님 앞에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기도하고싶어서 간 교회때문에 제 옆에 있는 사람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발 용서해주세요. 많이 반성하고 후회하며 죄책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셔서 저에게 좋은 결말을 허락해주세요. 단지 저때문만이 아닌 모두를 위해 그렇게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가 지금까지 지은 모든죄 전부 회개합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가 다시는 이런 잘못을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죄송합니다. 하나님 제가 지금 꾸고있는 꿈을 열심히 노력해서 꼭 이룰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 마음 정말 주님이 주신간가요 ? 단순한 호기심인 제 마음이 아닌가요 ? 궁금합니다. 이 길을 걸어가도 되는지 아니면 다른길로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응답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