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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이루신다
조회수   |766
큐티일   |2022-04-08
작성자   |황보석
2022년 4월 8일 《에스라 6:13~22》

*묵상*

다리오 왕의 칙령이 떨어졌다 고레스
칙령과 비교해도 문제없을 만큼 필요한
재정적인 지원과 누구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내부적으로는 학개와 스가랴의 권면를
통하여 더욱 견고하게 성전 건축에 돌입
하고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예루살렘
파괴 이후 70년만에 스룹바벨 성전
완공을 시키신다 이 성전 재건축에는
고레스 왕과 다리오 왕과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를 통해 이루어 진다 또 성전
재건축 완료 후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사람, 그밖에 사로잡혔던 자손들이
기뻐하며 속제죄와 함께 성전 봉헌식을
드리고 그 이후 첫째달 십사일에 유월절을지킨다 그 유월절은 특정한 자들이 아닌
더러운 것들로 부터 스스로 구별된
이스라엘 하나님을 찾는 모든 자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놀랍다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70년만에 이루신다 사람에게는
"반드시"라는 단어가 성립되기 어렵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그리고 14절 말씀중
"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라고 나와있다
그런데 아닥사스는 도움을 준 인물이
아님에도 고레스,다리오와 함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 아닥사스라는
부정적인 요소도 하나님 명령 앞에서는
힘을 잃는다 사람이 길을 막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루심을 잘 보여주는 듯
하다 또 기뻐하며 성전 봉헌식을 드리고
속죄제도 빼먹지 않고 함께 드림을 본다
이 모든것들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
지만 자신들이 늘 죄인이라는 사실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
갈 수없는 존재임을 속죄제를 통해 함께
드린 것 같다 그 이후 구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유월절을 지키고 특정된 인물이
아닌 스스로를 더러운 것으로 부터 구별
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차별
없이 함께 한 것 같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은 특정한 집단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믿고자 하는 자에게는 누구나 그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지며 그 어떤
부정적인 요소도 하나님 앞에서는
무용지물임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또한 내가 누리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누릴 수 있음을 알고 죄인인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해 구원
하심에 늘 감사하며 낮은 자세로 모든
영광은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구별하며 하나님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임할 수 있음을 알고
어떤 경로가 됬던지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쓰임 받길 소망한다


*적용*

° 오늘 말씀을 통하여 뜻하신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 속에서만 존재하심이 아닌.
오늘 날 저와도 함께 하시고 지켜
주심에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그 어떤
부정적인 요소도 모두 하나님의 발 아래
있음을 알고 오늘 하루를 살아갈때 겁없이
담대히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옵소서 또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 받은
자로써 앞으로의 제 삶도 세상것에
소망을 품지 않고 세상과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로 쓰임받길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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