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7일 《에스라 6:1~12》
*묵상*
다리오 왕이 성전 건축에 관련된 문서를
찾게되고 고레스 왕때의 성전건축을
명하는 문서를 발견한다 이에 다리오 왕은성전 재건축을 허락 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경비와 유다 백성이 성전건축에 필요한
모든 것과 하나님께 번제 드릴 제물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제공하라 한다
오늘 말씀 밑에 묵상 에세이에서 적혀있는글들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의 믿음은 평안할 때가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때 증명되며 예배시간에 믿음이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가운데서
증명된다 또 내가 일하면 내 수준에 그치
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하나님의
수준으로 완성된다》
하나님은 나와 매일, 매시간 함께 하신다
내가 필요로할때 나타나셨다 필요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언제 제일 하나님을 찾고 갈망하는가?위기가 찾아올때? 어쩌면 위기의 순간마저기도로 하나님께 구하지만 문제풀이는
내가 하려고 했던 순간들도 있었다
내 삶 뿐 아니라 만물의 창조주이자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닥쳐올 많은
일들을 이미 다 아신다 그리고 베드로가
닭 울기전에 예수님을 세번 부인 할 것을
미리 아셨듯이 나에게 어떤 일들이 다가
왔을때 내가 할 행동과 마음 또한 꿰뚫고
계신다그럼에도 내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놓지 못하고 하나님과 내 자신을
반반두고 살아감은 아직 내 안에 주님을
완전한 왕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2번이 되지 않게
내 자신의 내려놓음을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자 그리하여 내 인생에 하나님께서
마음껏 일하시고 나또한 그 일하심을
마음껏 경험할뿐 아니라 그 손길을 누리며살아가자 오늘 하루, 남은 이번주의
내 삶이 평온하던지, 위기가오던지에
따라서 내 마음의 평안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리에서든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내 마음에 평안하다 고백
할 수 있길 바란다
*적용*
•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나는 할 수 없어도
주님께서는 이루십니다 그것을 알고
있으니 이제는 내 안에 주님을 1번으로
모시고 살아가며 주변 상황에 믿음과
마음이 좌지우지됨이 아니라 매일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보고 감사와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잇도록 가르치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