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4일 《에스라 4:1~10》
*묵상*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신들도 돕겠다며 찾아오지만
스룹바벨과 족장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데 자신들과 상관이 없으니
바사왕 고레스가 명령한대로 홀로
건축한다고 한다 이로부터 그들이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다리오 왕이
즉위할때까지 성전건축 계획을 막았고
아닥사스다가 즉위할때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한다
성전을 같이 참여하기로 한 이들은
앗수르왕의 이주정책으러 인해 유다의
정책한 이방인들이다 2절에서 말씀과
같이"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
라고 말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앙이 아닌 우상숭배 였으며
하나님의 성전건축에 참여하고자 하는
목적에 순수성은 없고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행위에 그치지 않았다
주의 일들을 감당할때에는 순수성이
있어야 한다 다른 어떤 것들이 껴있다면
온전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마음에는 오직 하나님만을 향한
순수성이 존재하는가? 그렇지 못하다
요즘 나에게는 분명 문제가 있다
그 문제의 이유를 알고 있으면서
모른다고 내가 나를 속이는 것인지
정말로 모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것은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놓지 않으시길 바라는 것이다
마음에 평안과 공허함을 세상에서 찾으려
하는 현재의 모습이지만 내 마음에
평안과 공허함은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음을 알고있으며 바라고 있다 현재의
상태로 한 주의 콘티를 준비해야하고
한 주를 시작해야함이 불안하지만
그래도 말씀을 놓지않고 시작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적용*
• 하나님께서 아시는 제 마음을 저도 알게
하시고 제 마음의 평안과 공허함을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얻게
하소서 또한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이들을
당장 사랑하지 못하더라도 그들을 멀리
하지 않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