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주님,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살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신체적으로도 아픈데 마음도 아픕니다. 너무나도 함든 시간을 보내와서 이제는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요 ? 저는 정말 행복하고 싶습니다. 행복을 원하는것이 저에겐 큰 욕심인가요 ? 도와주세요. 작은 행복일지라도 좋습니다. 지켜주세요 하나님. 하나님 제가 지금까지 지은 죄들 모두 회개하겠습니다. 주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질못했습니다 하나님. 여러번 경고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겠습니다. 저를 불쌍히 보셔서 제가 이제는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해서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가 지금 꾸고있는 꿈을 열심히 노력해서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그 꿈을 이루기까지 사탄들의 많은 괴롭힘이 있을텐데 그것들을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이겨내 좋은 전도사님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