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2일 《누가복음 22 : 63~71》
※묵상※
멸시와 천대의 자리에서 능력이
있으심에도 행하지 아니하시고
순종하셨다 인류의 구원과 하나님의
큰 뜻 앞에 그들의 멸시와 천대는
예수님께 그다지 문제가 아니었던것
같다 인내라는게 어렵다 그런 인내를
나를 위해서도 아니고 다른이의 구원과
하나님의 큰뜻을 위해 한다 생각하면
그건 더 어려울듯 하다 그치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이 삶은
끝없는 인내와 낮아짐을 늘 필요로 한다
힘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힘이
있어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참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순종해야 한다
도대체 나를 얼마만큼 더 죽여야
그 인내와 순종이 가능할지 모르겟지만
그런 나에게 오늘도 여전히 인내하고
참고 순종해라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
죄 많은 인간에 모습으로 나아간다
오늘도 인내하고 순종하자 나를
나타내기를 즐거워 하지말고 나로 인해
예수님이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살아가자
당장에 변하지 않는 모습일지라도
내 자신에게실망하지 말고 자신 스스로를
자책하지도 말자이 모습마저도 격려
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 계시니 남을
사랑하기 이전에 나를 좀 더 사랑하고
자책하기 보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노력해 나가자
※적용※
• 오늘도 삶에서의 작고 큰 인내
• 내 스스로에게 실망과 자책보다 위로와
격려로 사랑하자 그리고 예수님 닮기
위해 노력하자
• 오늘도 내 자신 나타내기를 즐거워 살지
않고 예수님의 인내와 순종, 낮아짐을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보겠습니다
혹 오늘 하루를 살아가다 또 내가 나타
날지라도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책
하기보다 위로와 격려로 다시 인내하고
순종하며 하루를 살아내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