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주님...
조회수   |823
큐티일   |2022-03-21
작성자   |김한빛
#적용_
주님의 사랑을 다 깨닫지도 못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나조차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고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잘 와닿지 않는다. 안 믿는 건 아닌데, 주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데도 왜 나는 그것을 잘 잊어버리는지, 왜 눈물은 마른 건지 알 수가 없다.

세상에서 삶을 사느라 잊어버린, 그리고 멀어져 버린 예수님과의 거리를 다시 좁혀나가기를 원한다. 다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던 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연약한 나에게 은혜의 말씀을 주시는 주님을 붙잡아 다시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베드로의 마음은 앞섰지만, 그의 믿음은 연약했던 것처럼 나도 마음은 앞서나 믿음은 연약한 것 같다. 어떤 순간에서나 기쁨으로 주님을 따르는, 주님을 끝까지 부인하지 않는 제자가 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해야겠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께 달려나가자.

#기도_
주님, 주님은 언제나 사랑과 긍휼의 눈으로 저를 바라보시는데, 저는 주님과 거리를 좁히지 않고 세상에 눈 돌렸던 것 같습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랑에 갈급한 제 마음에 찾아와 주세요.

또한, 제 믿음은 너무나도 연약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저를 이끌어 주셔서, 나약한 믿음에서 담대하고 성숙한, 깊은 믿음의 소유자로 변화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단_
-눈물이 회복되도록,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갈급함을 채워달라고 기도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