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1일 《누가복음 22 : 54~62》
※묵상※
목숨걸고 따르겟다던 베드로가 두려움
앞에 예수님을 3번 부인한다 말로는
모세와 같은 믿음으로 홍해도 가를 수 있고다윗과 같이 믿음으로 골리앗도 때려
눕힐 수 있을 것 같다 말로는 다 할 수 있다물론 요즘 시대에는 하나님을 믿는다 해서말씀 속 베드로처럼 위기에 처할 일이
없어 베드로가 느낀 두려움을 가늠할 수
없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안좋은 일이나
원치않는 상황을 대면 할 때는 종종 있다
또 말씀듣거나 찬양하며 은혜받아
"주님따라 살겟네, 주님 위해서라면 목숨도아끼지 않으리" 등등 겁도 없이 입에서
내뱉지만 다가오는 현실앞에 좌절하고
하나님을 외면하고 돌아설때도 있었다
그치만 주님은 당시에 베드로가 외면할
것도 알고 계셨고 지금의 나도 고난앞에
나의 연약한 믿음을 이미 알고 계신다
내가 연약하여 주님을 부인하거나 뒤돌아
설지라도 주님은 나를 포기치 않으시며
그자리에서 기다리시고 돌아왓을때
다시금 사랑으로 품어 주신다 내가 느낀
그 사랑은 적어도 세상에서 말하는 사랑과는 달리 거짓없고 진실되며 어떠한 목적
없이 조건없는 사랑이다 무엇을 해서
주시는게 아니라 그냥 사랑하여 주신다
그 사랑에 조금이라도 마땅한 마음을
드리고 싶고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거짓없이 진실로 드리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다 또
좌절하고 낙심하더라도 주님을 부인하거나돌아서는일은 없길 기도한다 원망을 해도
주님 옆에 붙어서 원망하고 주님안에서
회복되길 바란다 내가 어떤 고난을 겪든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두려움에
비할 수 있을까?
※적용※
• 좌절하고 낙심하더라도 주님안에서 하고
주님 안에서 회복되게 하소서
또 저의 연약한 믿음을 아시니 흔들리지
않는 믿음 허락하여 주시고 내게 오는
고난이나 두려움보다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더 큰것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이번 한주도 그 사랑안에 평안
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