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8일 《누가복음 22:1~13》
※묵상※
예수님께서 고난을 앞두고 그토록
원하셨던 유월절 만찬을 하신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왜 그토록 제자들과 유월절
만찬을 함께 하시길 원하셨을까?
유월절의 옛언약,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고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인하여서 죽음이 우리에게서 지나감으로 생명을
얻게 되었으며 이것을 대대로 지켜야 할
절기가 되었다 이 모든 것을 재정하시기
원하셨다 그리하여 유월절 만찬은 모세의
언약과 율법에 마지막 식사가 되고
예수님의 새 언약의 시작이 되는 만찬
이었다 또 예수님께서는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 하시고 떡을 자신의 몸이라 말씀
하시는 것이 많은 뜻으로 풀이 되겟지만
이것은 앞으로의 십자가에 고난에
예수님께서 죄인된 인간을 위해 피를
흘리고 살을 찢기실 것을 비유함도 된다고한다 그 시대에 유월절을 옛 언약을 기념
하듯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을
기념하며 주님께서 인간을 위하여 죽으심
으로 우리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고 우리에게 새 생명으로
구원하여 주셨다 또한 포도주를 마시고
떡을 먹음으로 예수님과 연합하게 하셔서
그 은혜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이 땅 가운데 믿음으로 복 되게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날마다 그 은혜 가운데
새로운 믿음으로, 새로운 언약의 백성으로살아가길 기도한다
※적용※
• 예수님의 희생과 그 사랑을 나에게 새기자
• 다른 이를 섬기기 힘들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여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섬기자
•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구원받고
하나님 나라가 이미 우리 가운데 도래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그 은혜를 내 삶
가운데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이
섬기기 힘든 대상이나 힘든 자리에
있더라도 그때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며 예수님과 연합된
자로써의 그 사랑으로 섬김의 자리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배우고 알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