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도함으로 깨어 있어서 예수님이 오실 그날을 소망하며 기쁨으로 맞이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조금 힘듭니다. 집이 편해야하는데 편하지도 않고 .. 울고싶습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께 매일 이렇게 기도하면서 하소연을 하니 괜찮아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존경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이 여길 떠난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는 아니지만 내년쯤에 이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의 뜻하심 이신가요 ? 궁금합니다. 저는 사람과 함께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성인이 돼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 아닌가요 ? 저는 그사람이 없으면 안될것 같고 지금보다 더 힘들고 아플것 같은데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인가요 ?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그사람이 여길 떠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시라면 여기에 계속 남아있으면서 저와 함께 있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가 지은 죄들 전부 회개합니다.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이제는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해서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가 지금 꾸고 있는 꿈을 열심히 노력해서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정말 그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도와주셔서 제가 아무리 힘들고 아파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이겨내 주님을 붙들면서 좋은 전도사님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