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7일《누가복음 19 : 28~40》
※묵상※
주님께서 느닷없이 출처도 모르는
나귀새끼를 제자들에게 데리고 오라
하시는데 아무 대꾸도 않고 나귀새끼를
데리러간 제자들, 또 자신의 나귀를
데리고 가려하는 자들이 주님께서 쓰시
겠다고 하자 아무런 말 없이 나귀를 내어준나귀의 주인에게도 주님께서 쓰시겠다
하실때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 있었던
것 같다 어제 묵상과 이어서 나에게는
주님이 하라하실때 자꾸 내 생각을
그 말씀에 덧붙이거나 내 걱정이 앞서는
모습이 많은데 그것들 보다 오늘 말씀에서제자들이나 나귀의 주인처럼 그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믿음이 더 필요하다
느꼇다 또한 군림하는 왕은 말을 타고
오지만 평화와 겸손의 왕으로 오신 주님은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 그리고 백성의
희생이 아닌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세상을
구원하신다 나를 위해 낮은 모습으로
오셔서 나를 구원하시려 기꺼이 십자가에
오르신 주님, 그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함이마땅하다 느껴진다 내 모습이 어떻든간에
진실되게 주님을 찬양하고 싶고 내 찬양이
주님께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
※적용※
주님께서 쓰시겟다 하실때 자신의 생각
뜻을 더하지 않고 그대로 순종한 제자들과나귀주인 처럼 그 온전한 순종의 믿음이
저에게도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도 아시니
필요한것 더하여 주시고 제 모습 그대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원치않으시는 현재의
모습일지는 모르겠으나 내 속에 있는 마음중 거짓없는 가장 진실된 마음으로 주님을찬양드리기 원하고 또 그 찬양이 주님께
기쁨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저의 못난 모습마저 사랑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