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일 《누가복음 18: 18~30》
※묵상※
예수님께서 부자에게도, 베드로에게도
내 삶에 가장 귀한 것, 소중한 것을 내려
놓으라 하신다 세상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시간들이 너무
많다 그 모든것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라야 함은 어렵고 힘들다 오늘 말씀에서부자가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구원 받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자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하신다" 고
예수님께서 답 하신다 나에게는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께나약한 나의 믿음을 보여 드리며 구하면
사람인 내가 하기에는 안될것 같고
힘든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말로
받아 들여진다 나에게 귀하고 소중한 것
모두 내려놓고 말로만 그럴싸하게 하는
고백이 아닌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만
제일 사랑하고 하나님만이 나의 첫사랑
이라고 고백 할 수 있는,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하시면 내 삶에 모든 것 제쳐두고
그저 순종 할 수 있는 나로 변화되길 소망한다 그것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말씀에서
사람은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하신
다고 하시니 믿는다 완전하신 나의 하나님께서 현재의 나약한 나를 완전하게 이루실그 날을 기대하며 나의 믿음의 한계를
내가 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아가자
※적용※
저의 연약함을 주님께서 다 아십니다
그럼에도 저를 부르시고 말씀으로
이끄십니다 그 이끄심에 그저 순종하게
하시고 내 스스로 내 믿음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신뢰함으로 나아갈 수
잇도록 나의 믿음을 더욱 강건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시는 찬양의 가사가 언젠가
부끄럽지 않게 드릴 수 있는 내 마음의
고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