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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있는 모습 그대로
조회수   |666
큐티일   |2022-03-02
작성자   |황보석
2022년 3월 2일 《누가복음 18 : 9~17》

※묵상※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에
필요한 자세는 겸손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 맞지않나
생각된다 겸손은 무언가를 가지거나 갖춘
사람들이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거 같은데
내가 하나님 앞에 섰을때 무엇을 가졌다
할 수 있으며 무엇을 갖추었다 할수 있을까?
나는 하나님 보다 더 가진것도 더 갖추어진것도 없다 고로 그냥 내 있는 그대로를
올려치지 않고 인정하면 되는 것 같다 있는그대로의 모습마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 모습이 부족 하더라도 그냥 솔직히 보여드리면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바꿔가시고
높여주시며 그럴싸하게 봐줄만한 나로
만들어 가신다 앞으로도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솔직히
내비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해야
겠다 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의존성을 말씀하신다 나도 어릴때 무엇인가 필요하고 위기가 처하면 입에서 저절로 나온
말이 "엄마" 아니면 "아빠" 다 그러면
부모님이 듣고 달려오셔서 내 필요를 알고말하지 않아도 해결해 주셨다 근데 근래에나는 그런 필요가 줄어들었다 이제는 부모님의 도움보다 내 스스로 해결하려 한다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치만 현재 내가무엇인가를 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 또 갖추어진 환경이 다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잊지않길 바란다 그리고내가 무엇인가 필요하고 위기가 왔을때,
누군가를 의존해야 할때 당연하듯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구하여서 그에
맞는 답과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있길,말하지 않아도 필요를 아시고 알아서
채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31살의
내가 아닌 어릴때 엄마,아빠를 부르짖던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남아있길 소망한다


※적용※
• 하나님은 이미 나를 다 아십니다 내가
아무리 나를 숨기고 꾸미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다 무용지물 입니다 그러니 항상
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에 하나님께
서 그런 나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바꿔
가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 엄마,아빠를 찾던 그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 순간 함께
하심에 감사 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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