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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3
화요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역대상 24: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3
미소를 잃지 않은 하나님, 그리고 나
조회수   |61
큐티일   |2026-09-27
작성자   |남현정
모세가 받은 십계명, 지성소의 중심인 그 언약계가 블레셋에게 빼앗기고 난 후 다윗은 언약궤를 섬기려고 했지만 임시 장막에 모시게 되어 친 장막 가운데 두고 하나님께 언약 은제와 화목제를 드린다.
곧 하나님은 나무 상자 같은 언약궤보다 더 충만하시고 진정한 주인이십니다.
정체성을 배워가는 데 우리가 직면할 환경 속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우리는 다윗이 장막 가운데 최상의 예배를 드리는 것처럼 그 안에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을 주님은 계획하신다.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눠 주었다 (3절)

풍성한 잔치를 부리고, 가족이나 측근으로 제한하지 않은 단순히 권력자나 백성들에게 모두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더불어 나누어 기뻐하는 그 순간을 함께 누리게 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고 살아가라 하시니
자신의 장막에 언약궤를 모신 다윗은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와 굉장한 이벤트이자 제사이다.
제사를 섬기며 레위인을 섬긴 그 자세로 인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그 시간들을 잊지 말고
우리가 매일 갖는 큐티 시간을 소중히 여겨 최상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매 순간마다 보호하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합니다,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앞장서서 섬기는 스미라못, 엘리압, 오벤에돔 등등, 사람들이 나팔을 불어 예배를 멈추지 않은 자들. 우리도, 나도 부디 변함없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서로 베풀어 주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와 가족과 이웃의 미소를 지킬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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