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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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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역대상 24: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3
깨달아야 할 주님의 노래
조회수   |149
큐티일   |2026-07-19
작성자   |김영득
두로야, 시돈과 아르왓 사람들은 네 사공이었고 네 기술자들은 배에 올라 네 선원이 됐다.
9그발의 숙련공들과 기술자들은 배의 틈을 막으려고 배 위에 올랐다. 바다의 모든 배들과 그들의 선원들은 네 상품을 사려고 왔다.
10페르시아, 룻, 붓 사람들은 네 군대의 용병이 돼 방패와 투구를 네게 걸고 그들은 네게 영광을 주었다.
11아르왓 사람들과 네 군대는 네 성벽 사방에 둘러 있었고 감맛 사람들은 네 여러 망대에 있었다. 그들은 네 성벽 사방에 그들의 방패를 걸어 네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의 부귀 영화는 주변의 나라들이 찾아와 그들의 필요가 너희를 부귀하게 하고 그 부귀 영화가 감사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 경배하는 영화로움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은 아니구나.
너희의 교만이 너희의 무지로 탐심으로 생긴 그 모든 부귀 영화가 우상이 되었구나.
너희를 위해 불러 주어야 하는 노래가 기쁨이 되지 못하니 내가 마음이 아프구나.
나를 보아라. 나를 따르라.
내가 주는 기쁨은 그 어떤 부귀 영화 보다 크고 아름다운 노래가 된단다,
헛된 영화로 꿈에서 깨어나 나를 보고 귀하고 귀한 것이 무엇인가 깨달아라

주님
주일아침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맞이하는 하루의 시작을 소중하고 더 감사하게 하소서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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