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새벽을 깨우겠다고, 보통 우리는 문제가 해결되면 찬양하려고 하지만
다윗은 먼저 찬양을 하려 하고 주님을 높이신다. 불안한 환경 속에서도 찬양은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에게 향할 때 믿음은 문제가 없어서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기 때문에 평안한 것이다. 나는 누구 앞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는가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혀 대신 죽으셨고 다시 부활하셔서 하나님께서 하늘의 땅으로부터 "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분이다." (시 108:13)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 끝에 바깥에 문제만이 아닌 우리안의 죄, 중심성, 죽음만이 강력한 적이다. 가장 약한 모습으로 예수님은 죽으셨지만 다시 살아나 부활하신 강하신 예수님으로
내 마음을 치유하시고 대적을 물리치셨다.
복음은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날마다 옆에 가까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람의 구원은 다 헛되지만 주님만 함께한다면 나에게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마음을 주님에게 의지하기를 바라고 어떤 무리 가운데 있을지라도 두려움에 머무는 것이 아닌 주님에게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