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이 생각하는 사랑의 모습은 하나님으로의 모습으로부터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것이며 영생의 구원을 받은 나도 주님을 사랑해야 할것인지 앞으로 생각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해봅니다. 방언은 개인에게서 유익하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주님에게 진심으로 고백을 하고 있는지 다른 이에게는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말씀은 하나님의 입으로 난 것이니 오늘 나의 은사의 활용이
공동체를 이해하게끔 행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다른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는 사랑과 은혜로부터
내가 계획 안에서 하루하루 주어진 것에 감사를 느낍니다
개인의 삶 맡은 바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믿음을 위한 고난과 수고는 헛되지 않은 것을 나의 마음안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서로의 섬김으로 잘 이루어나가
세상의 문화에 맞서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데 부활의 능력과 소망 가운데 살게 할 수 있도록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