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3
화요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역대상 24: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3
20251024_1
조회수   |261
큐티일   |2025-10-24
작성자   |안시온
들어 봤니? 겸손의 왕
<스가랴 9장 9-17절>

(1) 와닿은 말씀
9 시온의 딸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쳐라! 보아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는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시니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 있는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 있는 말을 없애고 전쟁용 활도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다른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하고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리며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니 그들이 원수를 쳐부수고 무릿매 돌을 던지는 사람을 밟아 이길 것이다. 그들이 술을 마신 듯이 적의 피에 취해 즐거이 부른다. 그들은 피로 가득 찬 그릇 같고 피에 젖은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16 그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분의 백성의 양 떼처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서 왕관에 달린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2)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왕이 오실 것으로 이스라엘에 기뻐하라고 외치시고, 언약의 백성들이 구원과 회복을 받게 될 것을 선포하신다.

(3) 말씀 적용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겸손한 왕이 이스라엘에 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겸손하여 나귀를 타고 오시는" 왕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종려주일에 예수님께서도 말이 아닌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엠에 입성하셨다. 그리고 평소에 예수님께서는 능력을 사용하시면서도 항상 겸손하신 모습을 보이셨다. 어쩌면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겸손한 왕이 다름아닌 예수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음 본문도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피로 맺은 언약으로 사로잡힌 자들을 구원하시고, 포로들을 두 배로 되돌아오게 하신다는 것이 내용이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로마 군인에 의해 채찍질 당하실 때, 십자가에 못이 직접적으로 박히실 때, 그리고 생사여부를 확인한다는 명분으로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많은 출혈을 겪으셨고, 그 때 예수님으로부터 나온 피를 우리가 "보혈"이라고 부르고 있다. 즉 이 문장은 단순히 "너희에게 왕이 올 것이다"가 아닌,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실 것임을 직접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볼 만 한 것 같다.
오능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겸손한 왕에 대한 예언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주실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단순히 막연하게 왕이 올 것이라는 평범한 예언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영원토록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었다.

(4) 감사제목
1.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여러 가지를 통해 알 수 있게 하심에 감사
2.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가족 있음에 감사
3. 저녁에 맛있는 피자빵 먹을 수 있었음에 감사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