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우상으로 인해 그들이 내게서 떠나 버렸으니 이제는 내가 모든 이스라엘 족속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지 않은 무언가가 내 속에 자리 잡고 있다면 먼저 그것을 쳐내야 한다 우상과 하나님을 양다리 걸치듯 섬기는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내 양심을 통해 가리키시는 걸림돌을 망설임 없이 부숴야 한다 우상을 싫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가 멀리 떠나지 않기를 바라시는 사랑의 마음인 것을 알고 내 우상을 숨기고 덮으려 하는 본능에 충실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순종하는 자리에 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