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여호와의 뜰을 애타게 그리워하다가 지쳤습니다.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오늘 제게 주시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제가 여호와의 뜰을 애타게 그리워하다가 지친적인 언제인가 ? 지칠정도로 애타게 하나님을 찾은 적은 있나?
주께 힘을 얻고, 샘과 이른 비도 만나고 점점 더 힘을 얻어 결국에 시온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될것입니다.
오늘 주시는 한 단어 "의지" 입니다.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오늘도 주께 부르짖어봅니다. 그리고 온전히 주만을 의지합니다.
주님만을 의지 하는 것이 어떤 삶인지 찬찬히 돌아보며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