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3
화요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역대상 24: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3
주님이 필요해요
조회수   |392
큐티일   |2025-06-26
작성자   |김영득
시편 80편
1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2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3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5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6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7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8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9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10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11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12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13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14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15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16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17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18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9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어제 수요 예배를 마치고 권사님을 바래다 주었다. 돌아오는 길에 카센터에서 수리한 차가 말썽을 피운다.
순간 공포가 몰아온다. 사장님 한테 전화 한다. 후진 기어를 넣고 기다리라 한다. 순간 상태가 좋아진다.
나 혼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구원자가 있어 마음이 놓인다.
나 혼자는 못해 ! 누가 있어야 해 . 이 세상에서 이렇게 더불어 조력이 있어야 하거늘 하나님은 이보다 못할까. 이세상은 언제 어디서나 배반하는 환경이다. 나 역시 이익이 아니면 접근 하지 않고 내가 필요하면 달려든다. 내가 어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때 뿐이다.카센터에 차를 맏기고 걸어 집에 온다. 저녁을 먹고 휴식을 한다. 예배시간에 기도를 한 것이 생각난다.
하나님이 나에게 향하여 얼굴을 비추신다. 그리고 의롭게 만든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할 때
나도 의로 거듭난다. 이 제목을 놓고 기도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도 어쩔수 없구나. 평안이 금방 사라진다.
내일 일을 생각한다. 지금 평안 하면 얼마나 좋을까 . 차는 어찌 될까 . 유투브를 보고 정보를 알아본다. 사장님도 안심되는 말을 않한다. 두고 보자고 . 하나님은 그렇까 . 내가 얼굴을 비추면 너는 내안에서 평안이 온다. 나만 보라.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그도 걱정이 되어 다른 지인 한테 조언을 듣고 자 전화한다. 잘 될 거라고 . 아침 큐티에 내가 부끄러워진다.
차량이 문제냐. 나를 보라 내가 주인이다. 너희보다 내가 더 잘 보고 있다. 차량은 전문가 잘하고 내가 너 안에서 일하면 된다. 나는 목자요 농부이다. 내가 너를 잘 기르고 가꾼다.
나를 보고 영의 양식을 많이 채워 나누라
주님 앞에 내가 부끄러원진다.
아트포레에 수고 하는 관리공단 직원들에게 농협에서 볼일을 마치고 수박을 사다 주고 돌아온다.
나의 걱정 거리는 주님이 현실에 맟추어 일하신다. 나는 양이면 포도나무면 족하다.
주님
양을 먹이시고 포도나무를 가꾸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오늘을 주님의 빛을 바라보는 삶으로 인도 하소서.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