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단언하신다.
"너는 내 사람이다"
하나님은 늘 언제나 우리를 만나길 원하시고,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신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악해서 그 부름을 들을 수 없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는 지워졌을지언정, 다시 죄로 인해 사랑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고 오만하지 아니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고백하고 회개한다면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우리를 덮어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