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배치할 때, 가장 중요한 진영의 중심에 하나님과의 만남을 상징하는 회막을 두었다.
이스라엘의 전쟁의 중점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느냐 아니느냐였다.
하나님을 우리의 중심에 두고 내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세상의 것에서 벗어날 때 진정 하나님의 뜻하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을 읽으며 내 마음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는가?라는 마음이 들었다.
과연 나는 여호와께서 명한대로 다 행했는가?
명백히 아니었다.
매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데 실패하듯이 나도 매번 실패했던 것이다.
하지만 주저앉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늘 하나님 아래 순종하기 위해 매일 큐티와 기도로 하루하루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