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는 매우 두려운 것입니다. 여기에 신념까지 더해지면, 그것은 흉기와도 같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이루어졌지만, 그 길을 만들었던 이들은 무지와 신념을 함께 가진 폭도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무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나 역시 어떤 부분에서는 그들과 다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만약 예수님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다면, 나는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