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생각한다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모습을 봅니다. 또한, 유대인들처럼 법도와 절차를 지나치게 중시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시시비비를 가리려 합니다.
저 역시 그 흐름에 휩쓸려 말을 섞으려 했지만, 이번 주 설교 말씀을 듣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 행동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제 삶을 보시고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흠을 찾으려 했던 유대인들처럼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