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세상은 항상 무엇이든지 최고가 되라 한다. 필요한 사람을 곁에 두라 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라 한다. 유튜브에서는 성공하는 법과 갓생사는 브이로그 등으로 가득하다. 또 학교에서는 등급제로 실력에 따라 그들을 나눈다. 몇등급 이하는 망한 인생인양 그들을 판단한다. 또 학생들은 학업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피터지게 공부한다.
나도 한때는 이 잔인한 경쟁사회에서 도피해 외국으로 갈까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 그러나 그 후에도 결국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내 삶에 주님이 오셨다. 그 사랑 앞에서 나는 내가 고민하던 것들이 먼지에 불과한 쓸데없는 결국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짜 자유함이 내게 임한 것이다. 절대적 평안이 내게 임했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두렵지 않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이 글을 읽는 친구들이 있을까 하지만 있다면 꼭 말해주고 싶다. 이 세상의 것들로 지쳐있다면 일어날 힘이 없다면 주님의 이름만이라도 불러봤으면 좋겠다. 주님을 알게 되면 이 세상에 주님이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세상의 것들 정말 허탄한 것들이다. 딱 한번이라도 지금 이 순간 너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면 좋겠다. 정말 주님이 전부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주님께서는 주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이 느낄수도 알 수 없는 진짜 자유를 그들이 알게 하소서. 삶속에서 지친 그들에게 찾아가 주소서. 그들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주님의 눈을 그들이 바라보게 하소서. 일어날 힘조차 없는 그들에게 주님의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하소서. 이 세상을 의지하게 하지 마시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이 세상것을 다 버리고 주님만을 택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그들에게 절대적 평안이 임하게 하소서. 나사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