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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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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역대상 24: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3
나를 빛으로 부르신 예수님
조회수   |298
큐티일   |2025-01-28
작성자   |이다연
묵상
사실 나는 항상 생각했었다. 만일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과연 나는 하나님을 믿었을까? 내가 생각했을때 나는 기독교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이었을것 같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고 다니며 신은 없다고 확신하고 다녔을 것이다. 이 본문을 읽으며 또 한번 이를 느꼈는데 만일 내가 예수님을 모른채로 본문의 말씀을 들었다면 헛소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나를 예수님은 빛으로 부르셨다. 이런 나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을 믿는 은혜를 전적으로 주님의 선택으로 나에게 주셨다. 또 세상 사람들은 모를 그 기쁨을 내게 주셨다. 죄인인 나를 왜 이런 나를 부르시고 영원한 그 사랑 안에 불러주셨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주님께 너무 감사하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세상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주님. 주님을 사랑한다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기도
주님, 나를 빛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그 사랑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그 기쁨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 영원한 주의 뜰 안에 나를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아름다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제가 나 혼자 주님을 앎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내 주변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기쁨을 알려주기 원합니다. 그 비밀하고 놀라운 사랑을 그들에게 알려주길 원합니다. 내가 빛의 자녀로써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내 삶속에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소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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