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사실 나는 항상 생각했었다. 만일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과연 나는 하나님을 믿었을까? 내가 생각했을때 나는 기독교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이었을것 같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고 다니며 신은 없다고 확신하고 다녔을 것이다. 이 본문을 읽으며 또 한번 이를 느꼈는데 만일 내가 예수님을 모른채로 본문의 말씀을 들었다면 헛소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나를 예수님은 빛으로 부르셨다. 이런 나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을 믿는 은혜를 전적으로 주님의 선택으로 나에게 주셨다. 또 세상 사람들은 모를 그 기쁨을 내게 주셨다. 죄인인 나를 왜 이런 나를 부르시고 영원한 그 사랑 안에 불러주셨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주님께 너무 감사하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세상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주님. 주님을 사랑한다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기도
주님, 나를 빛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그 사랑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그 기쁨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 영원한 주의 뜰 안에 나를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아름다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제가 나 혼자 주님을 앎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내 주변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기쁨을 알려주기 원합니다. 그 비밀하고 놀라운 사랑을 그들에게 알려주길 원합니다. 내가 빛의 자녀로써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내 삶속에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소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