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동생들조차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같이 먹고자고하며 지내온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다
모태신앙으로 어릴때부터 익숙하게 들어왔던 예수님을 나도 진정으로 믿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부모님의 예수님, 교회선생님들의 예수님으로 그냥 믿으라니까 믿는척 했던 것 같다. 얼마전 진짜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인지 질문했을때, 진지하게 생각하니 내 십자가는 아닌것 같았는데.. 오랜시간 고민하다가 나의 십자가임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믿기로 작정했는데, 그러니 주님이 내 삶에 가까워진것 같았다
믿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거짓인 것이 아니라 진리임에도 믿어지지 않을땐 결단이 필요한것 같다
삶속에서 주님의 약속이 함께하심이 믿어지지 않고 흔들릴때 믿음의 결단을 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