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들을 때,
사실과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단어 하나하나에만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태도는 건전한 대화를 방해하고, 논점을 흐리게 만듭니다.
내가 그런 행동을 할 때는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모습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돌이켜보면, 이런 태도는 내 삶을 더 나아지게 하거나 발전시키는 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주신 선물을 온전히 받고, 그것을 바르게 누릴 수 있도록 제 마음의 눈이 온화하고 온전하게 진리를 바라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