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듣고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첫 번째 우선순위에 놓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고민해봅니다.
그리고 어떤 근거로 우선순위를 나누어야 할지도 생각해봅니다.
문득 이렇게 세부적으로 삶의 기준을 상세히 적은 기억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매우 의외라고 생각하며 잠시 멍하니 있습니다.
대략적이고 표면적으로는 이야기할 포스트 잇이 제 머리에 참 붙어 있는데, 세부내용이 안보이는 사실을 오늘 깨닫네요.
오늘 하루는 최우선순위의 세부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