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자기 개발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필요부분을 가져와 적용함으로써
변화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만족함을 느낍니다.
인문학책을 읽으면서도 비판적 사고로 무조건적인 수용을 하지 않는 나를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러나 매번 주님이 주시는 이런 말씀을 볼때면, 인간적인 나는 점점 발전을 하고 있는데
주님안에서의 나는 어떤가를 생각하게 만드네요.
나의 발전에 신앙적 모습을 더하고 무언가를 결정하고자할때 자신의 생각만이 아닌 주님의 생각이 들어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현재는 이렇게 노력하고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반발짝씩 더 내딛고 있는 나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