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 에 살아가다 보면 교회를 핍박하고, 그저 예수쟁이를 욕하고 하나님을 욕한다. 그들을 보면 화가 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저 하나님을 모르는 두 귀와, 두 눈이 어두워 악한영이.. 역사 한다는 것을 알고 그 영혼이 불쌍하게도 여겨진다. 지금 세상을 보면 정말 혼란스럽고 자유롭게 예배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살려 달라 예배의 소중함을 가지고 기도를 해간다면 하나님이 방법을 찾아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 예언자가 하나님을 전하다 결국 죽음을 맞이 하지만 최후엔 하나님이 찾아 주시는 걸 보면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더욱더 기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편하게 예배 드리고 매주 당연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에 너무 당연하게 여겼는데 이제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느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대한민국의 교회를 지켜주셔서 이기게 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