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래에는 능히 하지 못할 것이 없다. 아무리 하지 못할 것처럼 보여도 그안에 계획이 있으시고 우리는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한다. 열리지 않은 두루마기를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어 열게 하셨으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에 절망하거나 좌절하기보단 하나님을 찬양하고 칭송하며 그 때를 기다려야 한다. 보다 하나님께 신실해지고 담대해지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할 것은 마음을 가다듬는 일이다. 하나님의 때와 심판의 날이 다가왔을때 우리가 세상의 편에 속해 있지 않도록 마음을 굳세게 가져야 한다. 이 모든 일이 가능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