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하신 고난을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곤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실지니 삼가 기다리자. 팀룩의 주를 찾는 모든자들이라는 찬양이 있다. 시편 40편 4절에서 영감을 받은듯하다. 언젠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님만 영광받기를 바라고 사모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공격의 대상이 되고 배척의 대상이 되는 세상이 멈추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들의 세상이 오길 바란다. 당장의 행복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실 복은 절대적이며 위대하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오늘도 묵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