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1
[묵상]
6. 그분만이 내 바위이시며 내 구원이시다 그분이 내 산성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으리라.
7. 내 구원과 명예가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분은 든든한 반석이시며 피난처이시다.
8.오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라. 너희 마음을 그분께 쏟아 놓으라. 하나님이 우리 피난처 이시다. (셀라)
[적용]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힘든 순간들을 해결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눈앞이 막막하고 주변에 도움을 줄 사람도 없는 외로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이 내 고통을 아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순간마다 하나님을 먼저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힘든 시기의 진정한 해답은 하나님께 있음을 알기에 그분만을 의지하고 바라봐야 한다.
(기도)
하나님 요즘 여러 가지의 감정에 사로잡혀 자꾸만 무기력해지고 힘들었습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을 먼저 찾아야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지 못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엊그제 밤.. 너무 힘들다고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 ‘사랑 중에 사랑’이라는 찬양 속의 가사를 통해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이 힘든 순간의 해답은 하나님께 있음을 다시 한 번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마음과 상황을 다 아시는 하나님 지금 이 순간도 함께 해주심을 느껴요.. 찬양을 통해서 응답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응답하신 하나님! 덕분에 외롭지 않아요.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녀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