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자 맡기신 일이 있으시다. 그 달란트에 맞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행하며 살자. 하나님께 받은만큼 이웃에게 배풀고 나누자. 그것이 무엇보다 가장 큰 헌신이요 전도니라. 9월 26일에 스쿨처치 집회가 있다. 그 가운데 인도자를 맡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큰 책임감이 뒤따르고 부담감도 굉장히 크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려주신 은사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할 것이다. 어떻게 될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아시고 정해두셨으니 의심없이 행하여 본다. 하나님.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