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9:1~8
그리고 스스로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제자리에 선 채로 자기들의 죄와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고백했습니다.
그들은 또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서서 낮 시간의 4분의 1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읽고 또 4분의 1은 죄를 고백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했습니다.(느9:2~3)
무너진 나라와 신앙.
그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던 이들의
성벽이 재건되고 다시금 절기가 지켜지고
말씀이 선포될때
그리스도인의 회심은!
부정한 것을 끊어내고
자신의 죄악을 자복하며
말씀과 기도의 시간들을 채운 삶을 살아보여준다
명절에도
또 이제 곧 직장을 그만두고
쉽지 않은 세상을 마주할 때에도
회심한 자의 삶의 모습.
예배자의 모습은 더욱 굳건해져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