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벽 건축의 역사
우리뿐 아니라 주변 모두가 인정하게되는 일이 일어났으니
얼마나 기쁘고 환호할 일인가?
그러나 누구나 박수칠법한 일들 앞에서도 그것을 무너트릴 세력들은
물러나지 않는다.
성벽이 세워졌다해서 안주할 수 없다.
마치 우리의 공동체의 신앙과 같이 말이다.
성벽 재건은 목적을 향해 가는 길에 목표였을뿐이다.
궁극적인 목적은 그것 넘어에 있다.
하나님 나라를 사는 것. 세대가 지나도 말이다.(하늘의 나라의 방식을 사는 것)
그러니 성벽 재건은 시작일 뿐이다.
그것을 무너트리려는 세력과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마치 우리의 신앙의 여정과 같이 말이다.
#2)사람들을 세우는 느헤미야
혼자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
충직함과 하나님을 경외함이 있는 외유내강의 사람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이루어져간다.
나도 그런 사람들과 교회에서 뿐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삶을 이루어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