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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조회수   |321
큐티일   |2024-09-09
작성자   |강병준
느헤미야 5:14-19

총독의 몫을 받지 않지 않고 나눌 만큼 가진 느헤미야가 부럽다 ㅋㅋ
아 농담 ㅋ

세상의 기준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1년2개월도 아니고 12년동안 그 몫을 내려놓는다는 건..
자신의 삶을 즐거이 누리지 않고 오직 사명에 헌신 삶을 살아간다는 건 말이다.

그가 그럴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는 무엇으로 드러나는가?
청렴과 나눔,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을 세우는 헌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땅에서 하늘의 방식으로 산다.
거룩한 삶을 살고
베푸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뜻을 쫒아 산다.

돈이 있어서 그렇게 산게 아니다.
돈이 있어서 나눌수 있었던 게 아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이는 결코 느헤미야의 삶을 살아갈수 없다.

세상은 누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다.
어떤 직업이 유망하고, 월에 얼만큼 벌어야 하고
어떤 차가 좋고, 누가 이런 차 이런 집에 산다 더라 얘기 하고
그것에만 관심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관심을 가져야 하고 또 내 삶에 적용해야 하는 것은
그가 하나님을 경외함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처음 한 농담을 하나님께 아뢰어봤다.

하나님 저는 가진게 많이 없어서 느헤미야처럼 나누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통과해 울리는 마음은
내가 하는 작은 섬김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위로가
또 너가 넘치게 있는 그 날에 얼마든지 이 길을 행하라는 격려가
마지막으로 오직 성벽을 쌓는 그 사명에만 마음을 쓰라는 권면이
울려퍼졌도다.

그래 주님과 함께 하는 길이면 그게 무조건 맞는길이다.
가 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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