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2:1~10>
#1)슬픔 가운데서도 그는 그가 맡은바에 충.성.을 다한다.
#2)그러나 그 슬픔은 가리울수 없을 만큼의 큰 슬픔이였으니
그건 개인의 사정이 아니라 공.동.체.의 고.통.에 대한 슬픔이였다.
#3)그 슬픔은 좌절로 머물지 않는다.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를 낳고
해야할 말을, 해야할 행동을 해 나간다.
#4)찰나의 순간. 그는 기.도.한다.
그리고 담대하게 구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구한다.
#5)물론 은혜는 값없이 주어진다.
그러나 모든 은혜의 속성이 그렇다 생각하지 않는다.
응답의 은혜는 기도하는자에게 있고
칭찬의 은혜는 충성하는 자에게 있으며
좋은 성적의 은혜는 성실히 공부함에 있듯이
구원을 제외한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그 삶의 길에 더해지는 것이다.
물론 그 더해진 은혜는 또 궁극적으로 구원의 은혜를 말해주지만 말이다.
즉 그가 받은 은혜는 무와 같지만 하나님앞에서 하루하루를 살아낸 자에게
임하는 유의미한 것. 그것이다.
#6)나는 은혜받을 삶의 길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