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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그리스도인이라는 증거이자 자랑.
조회수   |314
큐티일   |2024-08-28
작성자   |강병준
살후1:1~12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고 있는것을 보았다
억지로 그렇게 믿고싶었던게 아니다
심지어 사랑이 풍성하다고까지 말할 정도였으니
그들의 성숙을 확신했다.

무엇때문에?
내가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소식이 있겠지만
성경은 한가지를 분명히 말한다.
핍박과 환난을 견디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일,축복받아마땅한일
거사를 치른일이 아니라
환난과 핍박을 믿음으로 인내하는 소식을 들으며
칭찬하고 자랑스러워한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고난.
교회에서 놀고 먹고 자고 여러추억을 쌓던
시기를 지나 그 나라와 의를 위해
희생하고 고난당하는 삶의 자리로
부름받는존재가 그리스도인을
나도 우리 고등부친구들도 알고 또 반드시
서야만 할것이다.

그러나 그 삶이 처량한가?
말씀이 우리를 인내의 자리로 부른다면
그 말씀이 무엇을 보게하는지도 끝까지 봐야한다.

하나님은 그 고난의 자리를 인내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자들의 삶을 통해 영광받으시고
영광의 주님이 우리를 또 영광스럽게하신다
약속하신다.

우리가 선한길을 가다가도 낙심하는 이유는,
고난의 순간에 인내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저 하루하루가 허무하다 느끼는 이유는..
어쩌면 부름받은자가 더 굳세게붙들어야할
하나님의 영광을 망각해서인거같다.

답답하고 힘들고 삶이 시도때도없이
무의미한 순간..
고개를 들든,땅에 박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자.

바울의 기도는 그랬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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