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2:1:12-
바울은 정말 치열하게 복음을 전하였다(2절)
고난과 능욕을 받으면서도 아첨과 탐심이 말을 쓰지 아니하였고
자기의 권위를 세우지 아니하고 유순한자가 되어
어미가 자녀를 대함같이 형제들을 대하였다.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만 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어주기를 즐겨할만큼 진실되게 사랑하였다.
해를 끼치지 않으려 밤낮으로 일하였고
아비가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였다.
그 영광의 하나님께 합당한 존재의 삶을 위해
바울은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
이것이 복음을 전하는 자의 찬란한 삶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스러운 삶이며
하나님이 옳게 여기며 부름받은 은혜의 삶이며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들을 위한 헌신과 내어줌의 삶이다.
복음을 전하는 삶을 저도 소망합니다.
자신의 모든 삶의 방향에 끝에,
그 궁극적인 목적에 주님이 계십니다.
저 바울은 땅에어 살면서도 그 의 삶을 보면..
그 중심이 어찌나 저 하늘을 보고 있는지요..
저도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영광스러운 주님을 사모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내어드려도 부족한 나의 주 나의 왕이시여
당신이 옳게 여기며 부르신 그 복음의 삶으로
나를 드리기를 기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