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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소망 없는 시대에서의 소망.
조회수   |360
큐티일   |2024-08-13
작성자   |강병준
열왕기하23:1~9
#1)
이전말씀) 요시야는 제사장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과 긍휼을 본다.(왕하22:12~20)
그 동안 말씀을 잃어버린 채 살며 죄로 가득 찬 나라를 보며
비통함이 있지 않았을까?

우리는 보통 세상의 권력앞에 인생의 소망을 포기 할 때가 많아져간다.
아이들도 꿈이 없이 살고 나같은 어른들도 이제 무엇을 제대로 소망하며 살아가질
못한다.

하나님의 심판앞에는 소망이 있을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 분의 권세를 믿을수록 그 심판은 이미 정해진
단호하고 분명하게 일어날 일이기에 소망을 가지거나 무엇을 더 해나갈 수 없는
존재로의 낙인이 찍히는게 아닐까 싶은데..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었던 사람들 그리고 오늘의 요시야왕을 보면
그 분명한 심판의 소식앞에 옷을 찢고 통곡하고 회개 곧 개혁을 해나간다.

자기 만족을 위함도 아닌
하나님이 마음을 돌이킬거라는 일련의 기대감도 아닌 거 같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 그들의 행동은 더욱 하나님을 소망하고 있다.

그저 겸손한 마음으로 .. 나의 목숨이 하나님앞에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함으로
그저 나의 왕되신 하나님을 사는 날 동안 기쁘시게 하고 온전히 섬기며
예배하고자 하는 거.. 내 죄가 사함받고자하는 계산없이
내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에 서기를 끝까지 소망함이 믿음의 백성들에게서 보인다.
그건.. 어떤 법률? 보상? 성공? 그런게 아니라 사랑해서다.

요시야 왕의 회개(개혁)에는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경배와 겸손과
사랑이 있다. 그리고 그 사랑에 소망이 있다.


#2)7절b)..그것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였더라
8절b)..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부윤 여호수와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편에 있었더라

여인의 처소는 우상을 만드는 곳이며
나라 전지역에 산당이 가득하고 또 대문 옆에 조차 있던 산당.
백성들의 일상은 하나님을 왜곡하고 외면하는 삶이였다.
살기위해 바꿀수도 돌이킬 수 없는 뿌리 깊은 죄악이 스며든 일상.

반드시 우리의 삶에 개혁이 필요하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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